태백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두 달여 만에 산모 15명 이용
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이 4월 13일 운영을 시작한 뒤 6월 19일 기준 산모 15명이 이용했다. 7월 입소 신청은 15명으로 사실상 마감됐고, 8월 신청자도 7명이다.
한국의 최신 정치, 경제, 사회, 연예, 스포츠, IT, 건강 뉴스를 전 세계에 빠르게 전달합니다. Korean Trendy News in 7 Languages.
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이 4월 13일 운영을 시작한 뒤 6월 19일 기준 산모 15명이 이용했다. 7월 입소 신청은 15명으로 사실상 마감됐고, 8월 신청자도 7명이다.
KBS대전방송총국이 일제강점기 대전지역 소녀공들의 항일 노동쟁의를 다룬 다큐멘터리 ‘누에고치 소녀들’을 21일 KBS 1TV에서 전국 방영한다.
작품은 대전 군시제사공장에서 일했던 어린 여성 노동자들의 파업과 관련 사료 발굴,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 재현을 다룬다.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재단이 올해 e스포츠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다큐멘터리 ‘e스포츠 월드컵: 레벨 업’ 시즌2 공개를 발표했다.
5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2025 EWC 출전 선수와 클럽,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19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의 경기가 폭우 예보로 연기됐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맞대결은 한국시간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열린다.
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19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플러스히치가 18일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18일 베트남 하노이 꽌응어 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현지 팬 5천여명이 참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중앙선관위와 17개 시도선관위에 소청 35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접수분은 271건으로, 2022년 지방선거보다 크게 늘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 하천 준설 방식이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18일 엉또폭포와 연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2㏊ 대상지에 20억원을 투입하며, 국비 비중은 50%다.
강원소방학교는 18일 베트남 소방 공무원 20명이 참여한 제5기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9일부터 약 2주간 한국의 소방 기술과 시스템, 구급 훈련, 현장 통제 등을 이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