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로 18곡 공연
BLACKPINK 제니가 8월 1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제니는 Bud Light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로 올라 약 1시간 동안 밴드 라이브와 함께 18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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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제니가 8월 1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제니는 Bud Light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로 올라 약 1시간 동안 밴드 라이브와 함께 18곡을 선보였다.
유해란이 2일 AIG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구와키 시호가 5언더파 279타로 우승하면서 유해란의 메이저 대회 3연승 도전은 불발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사회공헌과 기술 혁신 등에서 성과를 낸 기업인을 찾는 공모를 시작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기업인은 31일까지 직접 신청하거나 기관 추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 동포들과 만났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독일이 전쟁과 분단을 딛고 성장했다며 양국의 공통된 경험을 언급했다.
2일 오후 7시 경상남도 진주시와 사천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1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진주 0.1347ppm, 사천 0.1231ppm으로 주의보 기준을 넘었다.
2일 경남 창원의 고지대 노후 주거지역에서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했다.
고령 주민들은 냉방기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한 채 집 안에서 폭염을 견디고 있다.
2일 오후 6시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KBO는 경기 시작 시각에도 창원 기온이 38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예보를 고려했으며, 부산 경기는 30분 늦췄다.
김라경이 2일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 개막전에 뉴욕 하이츠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로스앤젤레스 퀸즈를 상대로 4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광나루한강공원과 광진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했다.
시민들은 기록 경쟁 없이 왕복 2㎞ 코스를 걷거나 달렸으며, 서울체력장과 요가 수업도 운영됐다.
미국 빌보드는 지난달 31일 하이브 소속 걸그룹 캣츠아이와 보이그룹 코르티스를 ‘2026 빌보드 21 언더 21’에 선정했다.
빌보드는 판매량, 스트리밍, 미디어 노출도, 음악 산업 영향력과 성장세 등을 종합해 차세대 아티스트 21팀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