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 내달 31일 롯데콘서트홀서 첫 내한공연
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19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플러스히치가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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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19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플러스히치가 18일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18일 베트남 하노이 꽌응어 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현지 팬 5천여명이 참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중앙선관위와 17개 시도선관위에 소청 35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접수분은 271건으로, 2022년 지방선거보다 크게 늘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 하천 준설 방식이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18일 엉또폭포와 연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2㏊ 대상지에 20억원을 투입하며, 국비 비중은 50%다.
강원소방학교는 18일 베트남 소방 공무원 20명이 참여한 제5기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9일부터 약 2주간 한국의 소방 기술과 시스템, 구급 훈련, 현장 통제 등을 이수했다.
국가유산청은 가나 그레이터아크라주 문화유산 기후변화 대응 역량강화 사업자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 영향을 받는 가나 세계유산 보존을 지원하는 한국 정부의 협력 사례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석기태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간질환 진행 단계와 예후 예측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건강인과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 대변 표본 및 공공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했다.
어비스컴퍼니는 5인조 가상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지난 16일 첫 앨범 ‘Middle.i’를 내고 데뷔했다고 밝혔다.
미완소년은 마하진, 나이선, 안석우, 원주율, 임온으로 구성됐다.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공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징계가 유지되면 즈와네는 25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나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