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데뷔 20년 만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진행

T.O.P, 데뷔 20년 만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진행

BigBang 출신 T.O.P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진행한다. 소속사 TOPSPOT Pictures는 29일 투어 소식을 밝혔으며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탑 프리-스튜디오 2026’(T.O.P PRE-STUDIO 2026)을 진행한다고 소속사 탑스팟픽쳐스가 29일 밝혔다.

데뷔 20년 만에 여는 첫 팬미팅 투어다

탑이 팬미팅 투어에 나서는 것은 데뷔 20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 투어로 아시아 각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세부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오랜만이다. 빅뱅의 일원으로 함께한 2017년 그룹 공연 이후로는 9년 만이다.

다음 달 9일 요코하마에서 1만석 규모 무료 팬미팅을 연다

투어에 앞서 일본에서 팬들과 먼저 만난다. 다음 달 9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에서 일본 공식 팬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1만석 규모의 무료 팬미팅을 연다.

장소는 요코하마의 ‘피아 아레나 MM’이고, 대상은 일본 공식 팬 커뮤니티 ‘TOPSX’ 회원이다.

지난 4월 솔로 정규 1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가수 활동 재개는 올해 봄에 이뤄졌다. 탑은 4월 첫 개인 정규 앨범 ‘다중관점’을 예고 없이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복귀를 공식화했다.

반응도 확인됐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15개국 아이튠즈에서 1위에 올랐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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