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워너 뮤직 재팬과 계약…일본 정식 데뷔

QWER, 워너 뮤직 재팬과 계약하고 일본 활동 본격화

QWER이 일본 대형 음반사 워너 뮤직 재팬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 ‘디스코드’ 일본어 버전을 발매한 데 이어 현지 활동을 본격화한다.

일본 대형 음반사 워너 뮤직 재팬과 손잡은 밴드 QWER이 현지 활동을 본격화한다.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이 27일 전한 계약 소식이다.

디스코드 일본어판과 페스티벌로 다진 기반

일본어 버전으로 낸 데뷔곡 ‘디스코드’(Discord)와 현지 페스티벌 무대, 이 두 걸음으로 QWER은 그동안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려왔다.

다음 달 ‘도굴왕’ OST ‘쇼 다운’으로 정식 활동 시작

정식 현지 활동의 출발점은 다음 달 8일이다. 후지TV 애니메이션 ‘도굴왕’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쇼 다운’(SHOW DOWN) 발표가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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