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그로시 “한국 핵추진잠수함 협정 논의, 아주 초기 단계”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관련 협정 논의가 아직 아주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논의 대상은 전면안전조치협정(CSA) 14조에 따른 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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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관련 협정 논의가 아직 아주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논의 대상은 전면안전조치협정(CSA) 14조에 따른 협정이다.
한국 교육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이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를 연다.
전 세계 117개국 2천181명 지원자 중 선발된 30개국 40명의 청년 지도자가 이번 연수에 참여한다.
충북 충주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안내했다. PPSV23 백신을 평생 1회 무료로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하이브 소속 걸그룹 LE SSERAFIM, ILLIT, KATSEYE가 6월 12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를 공개한다.
세 팀은 신곡 공개에 앞서 11일 Mnet ‘M Countdown’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아빠와 자녀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를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아자러너’는 ‘아빠-자녀 러너’의 줄임말로, 남성 양육자의 맞돌봄을 응원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하이브 주최 음악 축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6~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KSPO돔과 88잔디마당 무대에 코르티스, 비 등 30팀이 출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의 관세 관련 판결 이후 지난 4월 환급 신청을 마쳤다. 8일 현재 환급 규모가 1천억원을 넘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세영이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넬리 코르다와 공동 선두에 올라 마지막 조 대결을 펼치게 됐다. 전인지도 우승 경쟁에 가세하며 한국 선수들의 메이저 우승 도전이 이어진다.
한국에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과 폐사 주장에 대한 온라인 불안이 커지며 접종 기피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의료계는 광견병이 사람과 동물 모두에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인 만큼, 충분한 분석 없이 백신 불신을 확대해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영화 ‘이반리 장만옥’은 중년 레즈비언 여성의 이장 선거 도전을 통해 퀴어 차별, 학교폭력, 세대 갈등을 유쾌한 코미디로 풀어낸다. 비극 대신 웃음과 연대로 사회 문제를 번역하는 이 작품은 오늘 한국 영화의 감정 언어와 확장성을 함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