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황박사목포쫀디기와 해양안전 패키지 협약
목포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 10일 지역 기업 황박사목포쫀디기와 여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패키지 내부에는 해양경찰 마스코트 ‘아치’와 구명조끼 종이 인형 도안이 담긴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 10일 지역 기업 황박사목포쫀디기와 여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패키지 내부에는 해양경찰 마스코트 ‘아치’와 구명조끼 종이 인형 도안이 담긴다.
남해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수상 레저 이용자가 늘면서 안전 장비 미착용 과태료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부산 광안대교 인근에서 구명조끼 없이 모터보트를 탄 남성이 단속돼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