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는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매년 가을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로, 도쿄·홍콩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꼽힌다. 2025년부터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 영화제로 전환됐다.
오늘 급상승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예매 시작과 유의사항, 공식 초청작, 매진작, 내한 인사, 심사위원 구성과 관련한 보도가 나왔다.
2026 부국제와 일정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가을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년에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새롭게 개편한 국제영화제 인증 체계에서 ‘A-리스트’로 공식 선정됐다. 경쟁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도 얻게 됐다.
부국제 예매와 티켓팅
예매 시작과 상영 코드 사전 준비, 유의사항, ‘비지정석’ 적용 여부와 관련한 보도가 나왔다. 실제 예매 전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안내하는 해당 연도 예매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부국제 상영작과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주제에 따라 11개 섹션으로 나뉜다. 아시아 신인 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을 다루는 ‘뉴 커런츠’, 비아시아권 신인 감독의 작품을 소개하는 ‘플래시 포워드’, 단편·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실험영화 등을 다루는 ‘와이드 앵글’이 있다. 비경쟁 부문에는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시아 영화의 창’, ‘한국 영화의 오늘’, ‘한국 영화 회고전’, ‘월드 시네마’, 야외 특별 상영인 ‘오픈 시네마’, 심야 상영을 진행하는 ‘미드나잇 패션’, 특별 기획이 포함된다.
경쟁 부문 초청작에는 부산 어워드가 수여된다. 부문은 대상·감독상·심사위원특별상·배우상·예술공헌상이며, 대상은 영화제 최고상이다. 해당 연도의 실제 상영작과 상영 시간, 예매 가능 여부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램 및 예매 공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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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백과 「부산국제영화제」 — 위키백과 기여자, CC BY-SA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