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도심형 물놀이 시설인 ‘두류워터파크’를 오는 18일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시간 선택 예매제로 운영한다
올해는 예약 방식이 바뀐다. 입장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의를 높이자는 취지로 온라인 ‘시간 선택 예매제’를 도입했다. 이용 전날 자정까지 예약해야 한다.
요금 제도도 손봤다. ‘평일 자유이용권(시즌권)’과 ‘어린이 동반 고객 대상 평일 이용료 30% 할인’ 제도를 도입해 비용부담을 낮췄다.
수상안전요원을 법정 기준의 2배 이상 배치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도 마련했다. 수상안전요원을 법정 기준 대비 2배 이상 배치하고, 매시간 안전 패트롤을 운영한다. 두류워터파크는 8월 23일 폐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