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 충북도청서 열려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유가족과 생존자, 정부·지자체 관계자,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유가족과 생존자, 정부·지자체 관계자,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이 1일 중대범죄수사청 준비단을 찾아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준비단은 10월 2일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 관련 법령과 실무 규정 정비를 맡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정상화 지연에 따라 모든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7일까지 추가 연장했다.
정부는 납세자가 시스템 지연으로 제때 신고하거나 납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6월 26일 이북5도 함경남도지사에 진봉헌 변호사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함경북도지사에는 최면 강원대 생명건강공학과 명예교수가 임용됐다.
행정안전부는 23일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다중운집인파 재난관리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팝업스토어와 사인회 등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방안이 논의됐다.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17일부터 20일까지 인도를 방문해 정부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한국과 인도는 지방소멸 대응과 정부혁신, 재난 안전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철근 누락이 확인된 GTX 삼성역 구간을 계기로 영동대로 전체 공사 현장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에 착수한다.
민간 전문가를 단장으로 세우고 전문기관을 총동원해 구조 안전뿐 아니라 전기·가스·작업 안전까지 폭넓게 점검할 방침이다.
2025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스마트 재난관리, 재난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