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남중국해 포함 모든 해양서 국제법 준수해야”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026년 7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우호협력조약 체약국 고위급 회의와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정 차관보는 남중국해를 포함한 모든 해양 영역에서 국제법 원칙이 충실히 준수돼야 한다는 한국의 입장을 밝혔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2026년 7월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우호협력조약 체약국 고위급 회의와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정 차관보는 남중국해를 포함한 모든 해양 영역에서 국제법 원칙이 충실히 준수돼야 한다는 한국의 입장을 밝혔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19일 중동 지역 공관들에 긴급한 용무가 없는 단기 체류자의 조속한 출국을 권고하도록 당부했다.
외교부는 중동 지역 17개 공관과 합동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지 국민과 선박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17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와 공동으로 제10차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규범 개정과 포용적 유산해석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장례식에 한국을 초청한 뒤 참석이 어렵다고 통보했다.
한국 정부는 4일 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장례식에 공식 참석하지 않았다.
외교부는 제9호 태풍 ‘바비’가 괌·사이판 지역으로 접근하자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유병석 영사안전국장은 본부와 현지 공관의 상시 연락 체계 유지와 국민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외교부는 4일 제9호 태풍 ‘바비’가 괌·사이판 지역으로 접근하자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 회의에서 현지 재외국민 보호 대책과 안전 확보 조치를 점검했다.
외교부는 김희상 G20 셰르파가 지난달 29∼3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준비 고위급 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외교부가 29일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함께 한국에 진출한 인도 기업 대상 간담회를 처음 열었다.
참석 기업들은 한국 내 활동 과정의 애로와 건의 사항을 전달했고, 외교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 이동기 아세안국장은 26일 태국 방콕에서 메콩 지역 5개국과 한-메콩 고위관리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수자원 관리, 농촌 개발, 재해 피해 저감 등 협력 사업 현황과 향후 확대 가능성이 논의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 제주포럼 공식 만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긴장 완화와 대화 여건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