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전자오락수호대’ 주간 박스오피스 7위·한국영화 3위…이주의 한국영화

[한국영화] ‘전자오락수호대’ 주간 박스오피스 7위·한국영화 3위…이주의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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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전자오락수호대’가 10월 12일~10월 18일 주간 박스오피스에서 전체 7위, 한국영화 중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14일 개봉한 이 작품의 주간 관객수는 39,274명, 누적 관객수는 42,647명이다.

전자오락수호대 기본 정보

영문 제목 Guardians of the Video Game
감독 엄영식
출연 –
장르 애니메이션
제작연도 2026년
개봉일 2026-10-14
상영시간 110분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제작사 (주)로커스
배급사 (주)로커스, 씨제이 씨지브이(CJ CGV)(주)
누적 관객 42,647명
10월 12일~10월 18일 순위 전체 7위 · 39,274명
엄영식 대표작 런닝맨: 리벤져스 / 레드슈즈 / 슈퍼 프렌즈 /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10월 14일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전자오락수호대’는 10월 12일~10월 18일 주간 박스오피스에서 전체 7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 가운데서는 주간 3위에 올랐다. 2026년 제작된 한국 애니메이션으로, 영문 제목은 ‘Guardians of the Video Game’이다.

게임 무대 뒤를 지키는 비밀 조직

전자오락수호대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무대 뒤에서 모든 것을 만드는 비밀 조직이다. 조직의 최우선 수칙은 “절대로 게임 플레이어에게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다. 모바일 게임 부서의 최연소 팀장 승진을 앞둔 에이스 요원 패치는 의문의 음모에 휘말린다. 패치는 망해가는 고전 게임 부서 ‘용검 전설’로 좌천되고, 마을을 청소하다 핵심 아이템 ‘용검’을 버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아무도 찾지 않던 게임에 새로운 플레이어 ‘용사’가 접속하면서 강제 종료를 막고 엔딩까지 이끌어야 하는 임무가 시작된다.

작품은 극악의 난이도로 돌아온 전설적인 게임의 재시작을 내세운다. 패치가 용사를 무사히 엔딩까지 안내할 수 있을지가 이야기의 중심 과제다.

엄영식 감독과 제작·배급

엄영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엄영식의 애니메이션팀 대표작으로는 ‘런닝맨: 리벤져스’, ‘레드슈즈’, ‘슈퍼 프렌즈’,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이 있다.

출연진 정보는 없다. 제작사는 (주)로커스이며, 배급은 (주)로커스와 씨제이 씨지브이(CJ CGV)(주)가 맡았다.

110분 분량과 12세이상관람가 등급

‘전자오락수호대’는 2026년 10월 14일 개봉했다. 상영시간은 110분이며 관람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다.

제작국가는 한국이고 장르는 애니메이션이다.

주간 관객 39,274명

10월 12일~10월 18일 주간 관객수는 39,274명이다. 누적 관객수는 42,647명이며, 같은 기간 주간 매출액은 3.6억원을 기록했다.

정보 출처

본 기사의 감독·출연·장르·제작 정보와 관객수·순위는 KOFIC 공식 영화 정보를 인용·재구성한 것이다. 줄거리는 TMDb가 제공하는 공식 시놉시스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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