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가 관객과 만났다.
‘아가미’는 한국에서 제작된 2024년 작품으로, 감독 안재훈과 제작사 (주)연필로명상하기가 함께한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105분 상영시간과 15세이상관람가 등급으로 개봉했다.
아가미 기본 정보
| 영문 제목 | Gill |
|---|---|
| 감독 | 안재훈 |
| 출연 | 정해인, 강하늘, 이청아, 유재명, 김선영, 원옥화 |
| 장르 | 애니메이션 |
| 제작연도 | 2024년 |
| 개봉일 | 2026-09-09 |
| 상영시간 | 105분 |
|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 제작사 | (주)연필로명상하기 |
| 배급사 | (주)엣나인필름 |
| 누적 관객 | 11,478명 |
| 9월 7일~9월 13일 순위 | 한국영화 4위 · 9,555명 |
| 안재훈 대표작 |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 / 무녀도 / 소나기 / 소중한 날의 꿈 감독판 / 소중한 날의 꿈 |
| 정해인 대표작 | 베테랑2 / 서울의 봄 / 피원에이치 : 새로운 세계의 시작 / 시동 / 유열의 음악앨범 |
| 강하늘 대표작 | 나혼자 프린스 / 퍼스트 라이드 / 야당: 익스텐디드 컷 / 국제시장2 / 야당 |
아가미, 깊은 물에서 시작된 특별한 아이의 이야기
‘아가미’는 영문 제목 Gill로 소개되는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다. 공식 시놉시스는 “이야기가 길어질 텐데 괜찮아요?”라는 물음으로 문을 연다.
영화의 공식 시놉시스에 따르면 이야기의 중심에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가 놓인다.
안재훈 감독과 주요 출연진이 참여한 애니메이션
감독은 안재훈이 맡았다. 안재훈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 무녀도, 소나기, 소중한 날의 꿈 감독판, 소중한 날의 꿈, 운수 좋은날이 있다.
곤 역은 정해인이 맡았고, 강하늘은 강하 역, 이청아는 해류 역, 유재명은 노인 역, 김선영은 이녕 역을 담당했다. 원옥화는 곤 아역 역으로 출연했다.
정해인의 대표작으로는 베테랑2, 서울의 봄, 피원에이치 : 새로운 세계의 시작, 시동, 유열의 음악앨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가 있다. 강하늘의 대표작으로는 나혼자 프린스, 퍼스트 라이드, 야당: 익스텐디드 컷, 국제시장2, 야당, 파일럿이 있다. 이청아의 대표작으로는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다시, 봄, 해빙, 연평해전, 어느날,첫사랑이쳐들어왔다., 더 파이브가 있다.
한국 제작 애니메이션 영화로 공개된 아가미
‘아가미’는 제작국가 한국, 장르 애니메이션으로 분류된 영화다. 제작사는 (주)연필로명상하기이며 배급사는 (주)엣나인필름이다.
주간 한국영화 순위 4위 기록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주간 집계에서 ‘아가미’는 전체 주간 순위 TOP10 밖을 기록했다. 한국영화 기준 순위는 4위였으며 주간 관객수는 9,555명이다.
같은 기간 누적 관객수는 11,478명이며 주간 매출액은 0.9억원으로 집계됐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으로 확인되는 성적이다.
정보 출처
본 기사의 감독·출연·장르·제작 정보와 관객수·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KOFIC)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공개하는 공식 데이터를 인용·재구성한 것이다. 줄거리는 TMDb가 제공하는 공식 시놉시스를 활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