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전체 주간 박스오피스와 한국영화 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주간 관객수는 1,546,589명, 누적 관객수는 1,566,194명이며 주간 매출액은 153.5억원이다.
암살자(들) 기본 정보
| 영문 제목 | The Assassin(s) |
|---|---|
| 감독 | 허진호 |
| 출연 |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배준호, 소타 신고 |
| 장르 | 범죄, 드라마 |
| 제작연도 | 2026년 |
| 개봉일 | 2026-09-23 |
| 상영시간 | 130분 |
|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
| 제작사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 배급사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 누적 관객 | 1,566,194명 |
| 9월 21일~9월 27일 순위 | 전체 1위 · 1,546,589명 |
| 허진호 대표작 | 대도시의 사랑법(드라마) / 보통의 가족 / 천문: 하늘에 묻는다 / 선물 / 덕혜옹주 |
| 유해진 대표작 | 모둡 / 왕과 사는 남자 / 야당: 익스텐디드 컷 / 소주전쟁 / 야당 |
| 박해일 대표작 | 반딧불이 / 판문점 / 헤어질 결심 / 한산 리덕스 / 한산: 용의 출현 |
주간 박스오피스 1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영화 ‘암살자(들)’이 전체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 가운데서도 1위에 오른 이 작품의 주간 관객수는 1,546,589명이다. 누적 관객수는 1,566,194명이며, 주간 매출액은 153.5억원이다.
광복절 경축식에서 시작된 의문
극의 시간적 배경은 1974년 8월 15일, 제29회 광복절 경축식 생중계 현장이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부인이 저격당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은 순식간에 혼란에 휩싸이고 용의자가 붙잡히면서 사건은 국가적 비극으로 서둘러 마무리된다. 그러나 현장 경호를 맡았던 형사 철구는 발표된 수사 결과와 실제 정황이 맞지 않는다는 의문을 품는다.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과 그날의 혼란을 직접 지켜본 신입 기자 영일 역시 같은 의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허진호 감독과 출연진
연출은 허진호 감독이 맡았다. 대표작으로는 ‘대도시의 사랑법(드라마)’, ‘보통의 가족’, ‘천문: 하늘에 묻는다’, ‘선물’, ‘덕혜옹주’, ‘위험한 관계’가 있다.
유해진의 대표작에는 ‘모둡’, ‘왕과 사는 남자’, ‘야당: 익스텐디드 컷’, ‘소주전쟁’, ‘야당’, ‘파묘’가 있다. 박해일은 ‘반딧불이’, ‘판문점’, ‘헤어질 결심’, ‘한산 리덕스’, ‘한산: 용의 출현’, ‘나랏말싸미’에 출연했다.
이민호의 대표작은 ‘도티와 영원의 탑’이다. 배준호는 의전비서관 역을 맡았고, 소타 신고는 일본경찰 역으로 출연한다.
130분의 범죄 드라마
‘암살자(들)’의 영문 제목은 ‘The Assassin(s)’이다. 한국에서 제작된 2026년 작품으로, 장르는 범죄와 드라마다.
상영시간은 130분이며 관람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다. 제작과 배급은 모두 (주)하이브미디어코프가 담당했다.
개봉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서 개봉 주간 전체 순위와 한국영화 순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정보 출처
본 기사의 감독·출연·장르·제작 정보와 관객수·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KOFIC)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공개하는 공식 데이터를 인용·재구성한 것이다. 줄거리는 TMDb가 제공하는 공식 시놉시스를 활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