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롯데에 9-7 승리…박진만 감독 통산 300승
삼성 라이온즈가 7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9-7로 승리해 2연패를 끊고 KBO리그 1위를 지켰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KBO리그 역대 21번째로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9-7로 승리해 2연패를 끊고 KBO리그 1위를 지켰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KBO리그 역대 21번째로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kt wiz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6-1로 꺾었다.
kt는 2019년에 세운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같은 9연승을 달성했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3으로 이겼다.
선발 곽빈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김민석은 3안타를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를 3-2로 꺾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8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8-2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발 토다 나쓰키는 7이닝 4피안타 2실점, 탈삼진 8개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