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 고립·은둔 2배 급증, 사회적 관계 단절 심화로 대책 시급 10개월 ago01 mins 19세에서 34세 청년 중 5.2%가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7일 발표됐다. 이는 2년 전 조사 결과인 2.4%보다 2배 이상…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