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용두역세권에 507석 공연장 조성…도심 동북권 문화거점 시동
서울 동대문구가 용두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507석 규모 전문 공연장을 공공기여로 확보하고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나선다.
구청 광장·공연장·전시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민 일상과 방문객 체류를 아우르는 동북권 문화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사회 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용두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507석 규모 전문 공연장을 공공기여로 확보하고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나선다.
구청 광장·공연장·전시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민 일상과 방문객 체류를 아우르는 동북권 문화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충남 당진에 14일 오후 8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고 1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37ppm을 기록했다.
같은 날 예산은 주의보가 해제되며, 초여름 더위 속 지역별 대기질 위험 편차와 생활 안전 경보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충북경찰청이 민원실에 윤석열 정부 국정 목표 포스터를 제때 교체하지 않은 경위를 두고 경찰청 감찰을 받고 있다.
포스터 철거·재게시 시점과 중앙 점검 지시가 엇갈리며 공공기관의 관리 책임과 대민 신뢰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전주시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미식 도시 전주가 맛을 넘어 위생과 안전까지 갖춘 도시로 공식 평가받으며 관광 신뢰도를 높였다는 의미가 부각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감사에서 농협중앙회 공금 3억2천만원이 임직원 개인 형사사건 변호사비로 지급된 정황이 포착됐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준법지원부 등을 압수수색하며 공금 사용 경위와 내부 통제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서울 초·중·고 학생 자살이 51명으로 전년보다 27.5% 늘었다고 밝혔다.
2021년 28명에서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학교·가정·지역사회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대구시가 101억원을 투입해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의 역사 개선공사를 마치고 14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대합실과 승강장은 190㎡에서 300㎡로 넓어지고, 외부 출입구 3곳에는 상·하행 양방향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보행 약자 편의와 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가족들이 볼커 튀르크 유엔인권최고대표를 만나 생사 확인과 연락 허용,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가족들은 이 문제를 북한인권의 우선 의제로 다루고 국제사회의 실질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해외 직구와 온라인 유통 확산에 대응해 데이터·AI 기반의 제6차 제품안전관리 종합계획(2026∼2028)을 발표했다.
위해 제품 조사 확대, 온라인 상시 모니터링, 배터리·어린이 제품 집중 관리로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한다.
경기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죽전휴게소 부근에서 버스 2대와 승용차 1대가 연쇄 추돌해 5명이 다쳤다.
경찰은 1시간가량 1·2차로를 통제하며 사고를 수습했고, 현장 뒤로 2km 정체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