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17일 송파책박물관서 신병주 교수 초청 책문화 강연 개최
서울 송파구는 2026년 6월 1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올해 첫 책문화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영월’로, 신병주 건국대 교수가 단종·세조와 영월 이야기를 함께 다룬다.
서울 송파구는 2026년 6월 1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올해 첫 책문화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영월’로, 신병주 건국대 교수가 단종·세조와 영월 이야기를 함께 다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리버티 공원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체코전 응원을 위해 한인들이 모였다. 경기는 멕시코 사포판에서 열렸고, 참가자들은 붉은 티셔츠를 입고 대표팀 첫 경기를 함께 응원했다.
서울대병원은 약물 치료 경험이 없는 12~17세 청소년 우울증 환자 70명의 치료 전 뇌 MRI를 분석해 항우울제 반응 예측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걸그룹 aespa의 정규 2집 ‘LEMONADE’가 6월 11일 기준 써클차트 누적 판매량 103만장을 넘겼다.
이 앨범으로 aespa는 팀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주제가 ‘DNA’ 가창에 참여했다.
FIFA는 6월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곡을 공개했으며, 안드레아 보첼리·데이비드 게타·메건 디 스탤리언도 참여진에 이름을 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이 11일 중국 배터리 제조사 신왕다와의 법적 분쟁을 최종 마무리했다.
특허 소송 승소 흐름 속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2년간 이어진 분쟁을 정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과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한-이탈리아 관계 발전과 AI·방산·우주 협력 확대 방침을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0일(현지시간) 북한이 영변 핵 단지의 신규 우라늄 농축시설을 완전히 가동하면 연간 농축 능력이 최대 75% 확대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VERTIC은 위성사진과 기존 원심분리기 성능 데이터를 토대로 이 시설에 원심분리기 9천 대 이상이 설치됐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hy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718의 장-신장축 연구 논문이 국제분자과학학회지(IJM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만성 신장 질환 동물 모델에서 HY7718 투여 시 신장 섬유화와 대장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 감소, 위장관 기능 및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이 관찰됐다.
빅히트뮤직은 10일 BTS의 ‘Dynamite’가 일본 오리콘 기준 누적 재생 9억95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오리콘 역사상 여덟 번째 9억 스트리밍곡이자 해외 가수로는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