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만취 역주행 6명 사상…항소심도 징역 7년 유지
수원지법은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해 6명의 사상자를 낸 20대 중국 국적 운전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유지했다.
법원은 음주운전과 고속도로 역주행이 결합한 위험운전을 중대한 공공 안전 침해로 보고 검찰과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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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은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해 6명의 사상자를 낸 20대 중국 국적 운전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유지했다.
법원은 음주운전과 고속도로 역주행이 결합한 위험운전을 중대한 공공 안전 침해로 보고 검찰과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강릉의 대형 공동주택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화기 취급 작업과 임시소방시설,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이번 조치는 건설 현장 안전을 산업 내부 문제가 아닌 시민 주거와 직결된 공공 안전 과제로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운용 선박 화재는 기관실 진입 지연과 질식 위험을 통해 해상 사고 대응의 현실을 보여준다.
이번 사고는 한국 해운기업이 세계 공급망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감당하는 안전 리스크를 드러낸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이 종양 내부 개별 세포를 단일세포 수준에서 분석해 면역 항암 치료 반응을 더 정확히 예측하는 기술 `scMnT`를 개발했다.
이번 성과는 치료 시작 전 성공 가능성을 더 정밀하게 가늠하는 맞춤형 진단 기술의 진전을 보여준다.
MBC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 1부는 최불암의 60여 년 연기 인생과 ‘국민 아버지’ 상징의 형성을 차분히 되짚는다.
건강 이상설 속 본인 출연은 불발됐지만, 그 부재는 오히려 한국 드라마의 기억과 원로 배우의 존재감을 더 선명하게 남겼다.
한국 여자 17세 이하 대표팀이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꺾고 2연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승점 6, 골득실 +9를 기록한 한국은 북한과 함께 8강에 올랐고, 최종전에서 조 1위를 놓고 맞붙는다.
배우 안효섭과 미국 팝 아티스트 칼리드가 글로벌 싱글 ‘썸띵 스페셜’을 오는 22일 공개한다.
뮤직카우와 락 네이션 협업으로 성사됐으며,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프리 세이브가 진행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 추진 의지를 밝히며 교역·투자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한국은 바이오, 인프라, 공급망 분야 참여 확대를 요청하며 중앙아시아 거점 전략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대구 군위군 사창천에서 물놀이하던 아이들이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해 신고했다.
군 폭발물처리반은 현장 출동 후 이를 구소련 76㎜ 고폭탄으로 확인했다.
경남도교육청이 양산 제2특수학교 부지를 동면 사송리로 변경하고 개교 시기를 2030년 9월로 1년 6개월가량 앞당겼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와 기존 학교 과밀에 대응해, 행정절차를 줄인 부지 선택으로 교육 접근권 확대에 속도를 내는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