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산토스 브라보스, 멕시코 월드컵 기념 축제서 2시간 공연
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가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개최 기념 축제 ‘CAMPO MARTE 26’ 무대에 올랐다.
두 팀은 약 2시간 동안 공연했으며, 엔하이픈은 ‘Knife’, ‘XO’, ‘Outside’, ‘Stealer’ 등 11곡을 선보였다.
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가 지난 1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개최 기념 축제 ‘CAMPO MARTE 26’ 무대에 올랐다.
두 팀은 약 2시간 동안 공연했으며, 엔하이픈은 ‘Knife’, ‘XO’, ‘Outside’, ‘Stealer’ 등 11곡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