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콘진원,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지원 대상에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지원 대상에는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등 10개 그룹이 선정됐다.
넷플릭스의 250억달러 자사주 매입은 콘텐츠 산업이 성장 일변도에서 수익성과 선별 투자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연예산업은 매기 강 감독의 국내 계약, 정부의 중소 기획사 지원 확대와 맞물려 글로벌 확장과 생태계 다양성의 균형을 새 과제로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