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음악 제작비 세액공제 확대 법안 각각 발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대상을 음악으로 확대하는 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음악 관련 기업 500곳의 연평균 매출은 2019년 53억2천만원에서 2023년 127억4천만원으로 증가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대상을 음악으로 확대하는 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음악 관련 기업 500곳의 연평균 매출은 2019년 53억2천만원에서 2023년 127억4천만원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