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량가격지수, 4개월 만에 하락 전환…쌀·곡물·육류·설탕은 상승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130.8로 전달보다 0.2% 하락하며 4개월 만에 상승세를 멈췄다. 다만 쌀 가격지수는 2.7% 오르고 곡물·육류·설탕도 상승해, 한국은 종합지수보다 품목별 변동성을 더 주의 깊게 보고 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130.8로 전달보다 0.2% 하락하며 4개월 만에 상승세를 멈췄다. 다만 쌀 가격지수는 2.7% 오르고 곡물·육류·설탕도 상승해, 한국은 종합지수보다 품목별 변동성을 더 주의 깊게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