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순창 폐교에 유아 복합 체험장 개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7월 14일 순창의 폐교 구림중학교를 ‘구림 유아종합학습분원’으로 바꿔 개원했다.
174억원을 투입한 시설은 하루 200명의 유아를 수용하며 자연친화적 놀이와 미래교육 체험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7월 14일 순창의 폐교 구림중학교를 ‘구림 유아종합학습분원’으로 바꿔 개원했다.
174억원을 투입한 시설은 하루 200명의 유아를 수용하며 자연친화적 놀이와 미래교육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