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41)가 성대결절로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의료진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수술 전 녹화 분량을 확보해 방송 차질은 없다
수술에 앞서 충분한 녹화 분량이 확보돼 방송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을 예정이다.
소속사는 회복 뒤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수지는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SBS 예능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와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SNL 코리아’와 ‘직장인들’로 대세로 불렸다
이수지는 ‘SNL 코리아’와 ‘직장인들’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 ‘대세’로 불렸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방송도 앞두고 있다.
지난 5월 백상예술대상에서 2년 연속 예능상을 받았다
지난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예능상은 기안84와 이수지가 받았다. 지난해 수상자로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던 이수지는 2년 연속 수상에 눈물을 쏟았다.
이수지는 당시 “사회 곳곳에서 본인의 일을 묵묵히 해내는 분들을 조명하고 웃음 드리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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