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1년 만의 서울…‘상자 속의 양’으로 전한 한국 향한 애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들고 1년 만에 서울을 찾아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밝혔다.
휴머노이드와 가족의 상실을 다룬 이번 작품은 ‘안 보이는 것’을 봐달라는 메시지로 감정의 깊이를 예고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들고 1년 만에 서울을 찾아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밝혔다.
휴머노이드와 가족의 상실을 다룬 이번 작품은 ‘안 보이는 것’을 봐달라는 메시지로 감정의 깊이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