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유당, 보궐선거 승리로 과반 확보…카니 체제 본격화
캐나다 자유당이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2곳을 추가로 이기며 173석을 확보, 소수정부에서 다수정부로 전환됐다.
미국발 관세 압박과 주권 위협 속에서 유권자들이 ‘통치 안정성’을 선택했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다.
캐나다 자유당이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2곳을 추가로 이기며 173석을 확보, 소수정부에서 다수정부로 전환됐다.
미국발 관세 압박과 주권 위협 속에서 유권자들이 ‘통치 안정성’을 선택했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