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한국 정상 최초 몽골 나담 축제 공식 주빈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몽골 나담 축제에 한국 정상 최초로 공식 주빈으로 참석했다.
김혜경 여사와 개막식을 관람한 뒤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내외와 전통 활쏘기를 체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몽골 나담 축제에 한국 정상 최초로 공식 주빈으로 참석했다.
김혜경 여사와 개막식을 관람한 뒤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내외와 전통 활쏘기를 체험했다.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2일 로마 한인신학원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사제들을 만나, 전 세계 청년이 평화와 희망을 함께 나누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혜경 여사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국의 신뢰와 우정, 문화 교류의 의미를 강조했다. 행사에는 정부·외교단·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