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런쥔·천러, 항저우서 중국 팬 미팅 투어 ‘룸메이트’ 시작

NCT 런쥔·천러, 항저우서 중국 팬 미팅 투어 ‘룸메이트’ 시작

NCT 런쥔과 천러가 5일 중국 항저우에서 현지 팬 미팅 투어 ‘룸메이트’를 시작했다. 두 멤버는 베이징, 청두, 광저우, 상하이까지 중국 5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그룹 NCT의 중국인 멤버 런쥔과 천러가 현지 팬 미팅 투어 ‘룸메이트’(ROOMMATE)를 시작했다. 첫 무대는 5일 중국 항저우였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행사 공식 명칭은 ‘2026 런쥔&천러 팬미팅 [룸메이트]’다.

항저우를 시작으로 중국 5대 도시를 돈다

이어지는 일정은 다섯 도시다. 항저우 다음으로 11일 베이징, 17일 청두, 19일 광저우, 25일 상하이를 차례로 찾는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한다. 특별한 무대와 코너도 함께 선보인다.

두 사람 모두 중국 스페셜 미니앨범을 냈다

이번 투어는 각자의 중국어권 음반 활동과도 이어진다. 런쥔이 중국 스페셜 미니앨범 ‘에코스 비트윈 어스’(Echoes Between Us)를 발표한 것은 지난달이다.

천러도 같은 형식의 앨범을 냈다. 지난해 5월 중국 스페셜 미니앨범 ‘찬’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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