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5위…시즌 최고 성적
강민지는 22일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에서 끝난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번 성적은 지난 4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 공동 9위를 넘어선 강민지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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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는 22일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에서 끝난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번 성적은 지난 4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 공동 9위를 넘어선 강민지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최세빈이 인도 델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사노 유이에 12-1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첫 입상이다.
이정후가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4타수 2안타와 득점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8로 올라 내셔널리그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를 6리 차로 추격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엄지성이 멕시코전 다음 날 회복 훈련을 앞두고 조규성과의 결정적 공격 장면을 되짚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19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의 경기가 폭우 예보로 연기됐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맞대결은 한국시간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열린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18일 베트남 하노이 꽌응어 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현지 팬 5천여명이 참석했다.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공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징계가 유지되면 즈와네는 25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나설 수 없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의 출전 여부와 공격 조합, 조별리그 2연승 도전이 관심사다.
김민솔이 1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76점으로 24위에 올랐다.
지난주 38위에서 14계단 상승했으며, 앞서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15일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준우승했다.
지나 킴과 야나 윌슨 조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역전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