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6이닝 1실점·시즌 13승, 두산 키움에 15-1 승리
최민석이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13승을 거두며 KBO리그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두산은 홈런 3개를 포함한 16안타로 키움을 15-1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스포츠 뉴스
최민석이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13승을 거두며 KBO리그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두산은 홈런 3개를 포함한 16안타로 키움을 15-1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신다인이 30일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박혜준을 3타 차로 제치고 대회 최초의 2년 연속 우승자가 됐다.
최하빈이 29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총점 246.41점으로 우승했다.
쇼트프로그램 5위였던 최하빈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70.20점을 받아 순위를 뒤집었다.
장진혁이 27일 수원에서 열린 두산전 연장 11회말 끝내기 홈런을 쳐 kt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여섯 번째로 선발 출전한 장진혁은 샘 힐리어드의 경조 휴가로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최형우와 김영웅의 만루 홈런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12-2로 꺾었다.
3연승을 기록한 삼성은 선두 kt wiz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임성재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을 공동 10위로 마쳤다.
남자골프 세계랭킹은 지난주 62위에서 5계단 오른 57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3일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었다.
안세영은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3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2일 방콕에서 열린 2026 아세안 현대컵 결승 1차전에서 태국을 2-0으로 꺾었다.
베트남은 후반에 두 골을 넣고 무실점 원정 승리를 거두며 결승 2차전을 앞두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가 21일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를 11-4로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고승민은 6회 솔로 홈런과 8회 만루홈런을 터뜨렸고, 롯데는 장단 16안타를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가 20일 한화 이글스를 10-6으로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김태군의 역전 2점 홈런을 앞세운 KIA는 승률 0.551로 LG를 0.001 차로 제치고 시즌 첫 3위에 올랐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 후 데뷔골을 기록했다.
라리가 개막전 말라가전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2003년생 거포 김도영·문정빈·안현민이 18일 나란히 홈런을 쳤다.
문정빈은 데뷔 첫 만루 홈런을 기록했고 안현민은 145m 홈런을 터뜨렸다.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64강전에서 칼로야나 날반토바를 2-0으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한 달여 만의 국제대회 복귀전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kt wiz가 8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6-2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62승째를 기록했다.
최원준 역전타와 안현민 쐐기 홈런으로 승리를 완성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FC서울이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4-2로 꺾었다.
후반 교체 투입된 송민규는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서울은 승점 47로 선두를 이어갔다.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를 8-5로 꺾고 8월 들어 첫 연승을 달렸다.
구자욱은 5타수 5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 최민석이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두산은 장단 11안타를 기록하며 한화를 9-6으로 꺾었고, 최민석은 10승 3패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NC 다이노스가 12일 창원 NC파크에서 선두 kt wiz를 3-0으로 꺾고 8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구창모는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박시원은 3회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오예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과 25m 권총 출전권을 따냈다.
개인전·단체전과 혼성 경기를 포함해 최대 5개의 메달에 도전할 수 있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후반 19분 교체 출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선제골을 넣었지만 1-3으로 역전패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8일 K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안양을 2-1로 꺾었다.
주민규는 1골 1도움으로 두 골에 모두 관여했고, 대전은 약 3개월 만에 연승을 기록했다.
피겨스케이터 차준환이 2026년 8월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프레스콜에서 성진우 역 무대를 선보였다.
웹툰 원작 공연에서 스케이팅과 음악, 드라마 요소를 결합한 연기를 펼친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년 8월 6일 대만과의 동아시아선수권 B조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5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팀 K리그가 2026년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어 1-3으로 패했다.
김대원의 동점골로 맞섰지만 맨시티에 추가 2골을 허용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SK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2-1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주장 완장을 찼고 전반 40분 전 교체됐다.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덴마크 미트윌란을 떠나 벨기에 클뤼프 브루게에 입단했다.
이적료는 1천50만유로(약 174억원)로 알려졌으며,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다.
유해란이 2일 AIG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구와키 시호가 5언더파 279타로 우승하면서 유해란의 메이저 대회 3연승 도전은 불발됐다.
수원 삼성은 1일 K리그2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충북청주FC와 2-2로 비겼다.
헤이스는 후반 32분 만회 골과 후반 50분 동점 골을 넣어 수원의 승점 1을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9-7로 승리해 2연패를 끊고 KBO리그 1위를 지켰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KBO리그 역대 21번째로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kt wiz가 7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10-2로 꺾었다.
장단 14안타를 기록한 kt는 올스타전 이후 9승 1무 1패로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