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4일 중간순위, NC 5연승 1위·KIA 4연패 최하위
4일 기준 KBO리그 중간순위에서 NC 다이노스는 5연승으로 1위에 올랐고 KIA 타이거즈는 4연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시즌 초반 흐름인 만큼 현재 순위의 의미와 함께 향후 반등·유지 조건을 차분히 짚어본다.
4일 기준 KBO리그 중간순위에서 NC 다이노스는 5연승으로 1위에 올랐고 KIA 타이거즈는 4연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시즌 초반 흐름인 만큼 현재 순위의 의미와 함께 향후 반등·유지 조건을 차분히 짚어본다.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외야수 최형우(42)가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역사상 네 번째로 통산 400홈런을 달성하는 위업을 이뤘다. 더욱 의미 있는 것은 4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