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정신건강 지원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 출범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KAIST와 고려대 연구팀이 체내 지질 대사물질 13-HODE가 암세포 성장 조절 인자인 mTOR의 활성을 억제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인체 유래 대사물질을 항암 연구 단서로 제시한 기초 연구 성과다.
KAIST 연구진이 당뇨성 궤양 관리를 위해 상처 부위의 포도당 농도·산성도·온도를 동시에 측정하는 스마트 드레싱 패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무선·무전원 기반 센서와 드레싱을 결합해 스마트폰으로 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김지한 교수 연구팀이 양자컴퓨팅을 활용해 복잡한 다성분 다공성 물질(MTV, Multivariate Metal-Organic Framework)의 설계 난제를 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