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승원, 인천전 결승골로 1-0 승리
FC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정승원은 결승골을 넣은 뒤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경기 뒤 수훈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FC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정승원은 결승골을 넣은 뒤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경기 뒤 수훈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포항 스틸러스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을 3-2로 이겼다.
완델손은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포항은 후반 신광훈의 퇴장 이후에도 승점 3을 얻었다.
FC서울이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순연경기에서 울산 HD를 4-1로 꺾고 3천643일 만에 울산 원정 징크스를 끊었다.
송민규는 46일 만의 득점과 함께 멀티골·1도움을 기록하며 김기동 감독 체제 서울의 전술 완성도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