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재성·김승규 등 축구대표팀 일부, 인천공항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7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손흥민과 이재성, 김승규 등이 입국했으며 팬들은 새벽부터 공항에서 대표팀을 맞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7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손흥민과 이재성, 김승규 등이 입국했으며 팬들은 새벽부터 공항에서 대표팀을 맞았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년 6월 28일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훈련했다. 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전 0-1 패배로 A조 3위(승점 3)에 머물러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 엄지성이 멕시코전 다음 날 회복 훈련을 앞두고 조규성과의 결정적 공격 장면을 되짚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