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키움에 8-6 승리…상대전적 7연승·리그 선두 수성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6으로 꺾었다.
이재현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운 삼성은 키움전 7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6으로 꺾었다.
이재현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운 삼성은 키움전 7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배정대가 2026년 7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kt wiz는 키움 히어로즈를 7-3으로 이겼다.
오스틴 딘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홈런 2개와 4타점을 기록하며 LG 트윈스의 10-4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키움전에서 7이닝 1실점 8탈삼진을 기록하며 8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KIA는 경기 후반 타선이 살아나며 9-2로 이겼다.
키움 히어로즈의 21세 포수 김건희가 SSG전에서 데뷔 첫 결승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6-0 승리를 이끌었다.
이틀 연속 홈런과 4타점, 안정적인 포수 리드까지 더하며 키움의 4연승과 반등 기대를 키웠다.
한화 이글스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공동 6위로 올라섰다. 정우주의 4이닝 역투와 홈런 3방이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 베어스 다즈 카메론이 1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타수 3안타 1홈런 2볼넷 5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16-6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6경기 연속 타점을 이어가며 반등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