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송 감독 ‘사일런트 보이시스’, 칸 라 시네프 2등상
진미송 감독의 단편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스’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시상식에서 2등상을 받았다. 한국에서 뉴욕으로 이민 온 4인 가족의 하루를 그린 17분 분량 작품이다.
진미송 감독의 단편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스’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시상식에서 2등상을 받았다. 한국에서 뉴욕으로 이민 온 4인 가족의 하루를 그린 17분 분량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공개되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무장지대 인근 항구마을과 정체불명 생명체 설정을 통해 세계의 불안과 인간의 공포를 한국 장르 문법으로 압축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한국 영화가 4년 만에 본선 경쟁에 복귀했다.
DMZ 항구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장르가 계속 변하는 액션 영화로 소개되며 국제적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