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태풍 ‘바비’ 괌·사이판 접근에 재외국민 보호대책 점검
외교부는 4일 제9호 태풍 ‘바비’가 괌·사이판 지역으로 접근하자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 회의에서 현지 재외국민 보호 대책과 안전 확보 조치를 점검했다.
외교부는 4일 제9호 태풍 ‘바비’가 괌·사이판 지역으로 접근하자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 회의에서 현지 재외국민 보호 대책과 안전 확보 조치를 점검했다.
미국 조지아주 이민세관당국 구금시설에 수용돼 있던 우리 국민 316명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는 외교부 발표는 단순한 송환 소식을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