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반둥서 열린 ‘K-공공외교 스펙트럼’…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서자바주 반둥의 파스칼 복합쇼핑몰과 텔콤대학교에서 ‘K-공공외교 스펙트럼’ 행사를 열었다. K-팝·K-푸드·K-뷰티와 할랄 인증 식품,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소개됐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서자바주 반둥의 파스칼 복합쇼핑몰과 텔콤대학교에서 ‘K-공공외교 스펙트럼’ 행사를 열었다. K-팝·K-푸드·K-뷰티와 할랄 인증 식품,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소개됐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우버컵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첫 단식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1-19, 21-5로 제압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의 말라카 해협 통행료 언급은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반발 속에 하루 만에 철회됐다.
이번 논란은 국제 해협의 통치가 개별국가의 재정 논리보다 국제 규범과 항행 신뢰에 좌우된다는 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