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정신건강 지원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 출범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한국의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직장인들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급증하며 국가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에…
청년 정신건강 위기, 10명 중 4명 우울증상…정부 긴급 대책 발표 보건복지부가 13일 발표한 2025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