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컨소시엄, 2026년 의료 AI 테스트베드 사업 선정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유방외과 연구진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진은 AI 기반 유방 초음파 자동 스크리닝 테스트베드와 임상 실증 플랫폼을 개발한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유방외과 연구진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진은 AI 기반 유방 초음파 자동 스크리닝 테스트베드와 임상 실증 플랫폼을 개발한다.
보건복지부가 앞으로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맡을 의료기관 53곳을 선정했다.
부산권에서는 해운대백병원·부산백병원·동아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등 4곳이 포함됐다.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8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몽골 보건부 장관을 만나 양국 보건협력 양해각서를 개정했다.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50곳을 추가 지정했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가 도수치료를 관리급여로 묶어 다음 달부터 병원 종류와 관계없이 30분 기준 1회 비용을 4만3천850원으로 통일한다.
치료 목적이 아닌 단순 피로·권태 등의 경우는 비급여로 구분돼 가격 예측 가능성과 적용 기준의 명확성이 커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가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새 췌도 이식 임상연구 계획을 적합 의결했다. 환자 본인 줄기세포와 콜라겐 패치를 활용해 기존 췌도 이식의 낮은 안착률과 면역반응 문제 개선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전국 40개 대학 30개 팀, 244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절주응원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학생 주도로 음주 폐해 예방 자료 제작과 절주 실천 운동을 펼치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음주 문화를 바꾸는 공중보건 캠페인에 나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천안의 병원 두 곳을 찾아 소아 응급의료와 휴일 외래 진료 체계를 점검했다.
정부는 비수도권 소아의료 공백 완화와 달빛어린이병원 확대를 통해 아이와 보호자의 실제 진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재확인했다.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취약계층 금융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살예방센터 상담 중 불법사금융 피해가 확인되면 원스톱 지원 시스템으로 즉시 연계한다.
보건복지부가 재발 위험이 높은 희귀 림프종 완전관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을 처음 승인했다.
제도 도입 1년여 만의 첫 사례로, 혁신 치료의 현실화와 함께 안전성·접근성·사후관리 체계 구축 과제도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