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실험실 브롬가스 누출 사고…14명 이송·30명 대피
충북대학교 농업대학 실험실에서 브로민이 든 시약병이 깨지며 브롬가스가 퍼져 대학생 등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서는 30명이 대피했고, 환기 조치로 가스를 제거한 가운데 대학 실험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충북대학교 농업대학 실험실에서 브로민이 든 시약병이 깨지며 브롬가스가 퍼져 대학생 등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서는 30명이 대피했고, 환기 조치로 가스를 제거한 가운데 대학 실험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