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대미투자 기본원칙은 상업적 합리성”…LNG·원전 협상 신중론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기본원칙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제시하며 미국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LNG 터미널과 신규 원전 등이 거론되지만 정부는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기본원칙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제시하며 미국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LNG 터미널과 신규 원전 등이 거론되지만 정부는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미 재무수장이 원화의 과도한 변동성 관리 필요성에 공감하며 외환시장 안정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 워싱턴 일정은 환율, 전략적 투자, 재정 신뢰가 한국 경제의 대외 신뢰를 함께 좌우한다는 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