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4곳 경쟁률 1.77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광역의원 선거구 중 중대선거구제가 시범 도입된 4곳의 경쟁률은 1.77대 1로, 전체 지역구 평균 1.6대 1을 웃돌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광역의원 선거구 중 중대선거구제가 시범 도입된 4곳의 경쟁률은 1.77대 1로, 전체 지역구 평균 1.6대 1을 웃돌았다.
국회 정개특위가 전북 광역의원 정수를 40석에서 44석으로 늘리는 안을 통과시키며 지역 대표성 불균형 해소에 물꼬를 텄다.
군산·익산 각 1석과 비례대표 2석 증원은 지방선거 공천 구도와 특별자치도 시대 의회 역할 변화에 직접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