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서울서 제10차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
외교부는 17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와 공동으로 제10차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규범 개정과 포용적 유산해석의 방향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17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와 공동으로 제10차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규범 개정과 포용적 유산해석의 방향을 논의했다.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원종필 총장과 이자연 동문회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원은 1995년 설립 이후 6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서울 송파구는 2026년 6월 1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올해 첫 책문화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영월’로, 신병주 건국대 교수가 단종·세조와 영월 이야기를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