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철원 하천에 토속어종 27만 마리 방류
강원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와 곳체다슬기 27만 마리를 도내 주요 하천에 무상 방류했다.
대농갱이 7만 마리는 영월 평창강과 철원 한탄강에 각각 3만5천 마리씩 방류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와 곳체다슬기 27만 마리를 도내 주요 하천에 무상 방류했다.
대농갱이 7만 마리는 영월 평창강과 철원 한탄강에 각각 3만5천 마리씩 방류됐다.
춘천시와 강원도,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이 추진한 뇌졸중 응급의료 과제가 보건복지부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구급 현장과 병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AI로 뇌졸중 의심 환자의 신속한 판별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8일 춘천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 ‘강원 앵커’ 선포식을 열었다.
기업이 필요한 인재상을 제시하면 대학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도가 기업과 대학을 연결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7일 속초항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신축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복지회관은 외국인 어선원의 주거와 체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 달 정식 준공된다.
2026년 7월 25일 오후 6시 기준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85개 해수욕장에 19만여 명이 방문했다.
해수욕장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은 같은 시각 기준 143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된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17곳을 대상으로 현장 위생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 결과 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 전후 유기물질 오염도가 평균 7.3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가 오는 30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한-UAE CEPA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연다.
행사는 강원 지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협정 활용 방안과 중동시장 진출 관련 상담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가 추진하는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이 20일 기준 공정률 77%를 기록했다.
총사업비 849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기계·전기·통신 설비 설치 등 내부 공정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