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장, 인천공항 에볼라 검역 대응체계 점검…국내 유입 대비 강화
질병관리청이 인천공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Q-CODE 신고, 타깃 검역, 지자체·의료기관 24시간 협력망을 통해 공항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속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질병관리청이 인천공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Q-CODE 신고, 타깃 검역, 지자체·의료기관 24시간 협력망을 통해 공항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속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외교부와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이사회 의장이 만나 백신 보급과 감염병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의 글로벌 보건 협력 역할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질병관리청이 제14회 검역의 날 행사에서 연간 출입국자 1억명 시대에 맞춘 감염병 유입 차단 체계를 점검했다.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추진과 호흡기 검사 서비스의 13개 검역소 확대가 핵심으로 제시됐다.
WHO 2차 합동외부평가에서 한국은 56개 지표 중 52개 항목에서 최고점(5점)을 받아 공중보건위기 대응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다만 취약계층 반영, 지역 격차, 현장 실행력 보완이 남은 과제로 지목되며 높은 점수를 유지 가능한 체계로 정교화하는 일이 중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