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베트남산 냉동흰다리새우살 회수…독시싸이클린 기준치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우씨푸드가 수입·판매한 베트남산 냉동흰다리새우살 일부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나섰다.
동물용 항균제 독시싸이클린이 기준치보다 많이 검출돼 수입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사회 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우씨푸드가 수입·판매한 베트남산 냉동흰다리새우살 일부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나섰다.
동물용 항균제 독시싸이클린이 기준치보다 많이 검출돼 수입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경상남도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 학부모의 장기적 악성 민원·고소 사안에 대해 교육감 직접 고발을 포함한 기관 차원 대응으로 방침을 바꿨다.
교사 개인이 감당하던 민원 대응을 본청 중심 체계로 전환하며 교권 보호와 학부모 권리의 균형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 인근 분리수거장 화재를 야구 관람 중이던 휴무 소방관 2명이 빠르게 진압했다.
다중이용시설 안전에서 초기 판단과 현장 협업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주목된다.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취약계층 금융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살예방센터 상담 중 불법사금융 피해가 확인되면 원스톱 지원 시스템으로 즉시 연계한다.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지사 후보들에게 의료 불평등 해소 공약 채택을 촉구했다.
경남 18개 시·군 중 14곳이 응급의료 취약지로 지목되며 공공의료 확충과 지역 맞춤형 대책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연평도 해병부대 수용시설을 직접 점검한 뒤 외부와 단절된 통제와 다수 인원의 장기 감금 가능성을 확인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수첩의 ‘수집소’ 메모와 실제 군 시설의 연관성을 가리는 수사가 문서에서 현장 검증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수원지법은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해 6명의 사상자를 낸 20대 중국 국적 운전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유지했다.
법원은 음주운전과 고속도로 역주행이 결합한 위험운전을 중대한 공공 안전 침해로 보고 검찰과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강릉의 대형 공동주택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화기 취급 작업과 임시소방시설,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이번 조치는 건설 현장 안전을 산업 내부 문제가 아닌 시민 주거와 직결된 공공 안전 과제로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구 군위군 사창천에서 물놀이하던 아이들이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해 신고했다.
군 폭발물처리반은 현장 출동 후 이를 구소련 76㎜ 고폭탄으로 확인했다.
경남도교육청이 양산 제2특수학교 부지를 동면 사송리로 변경하고 개교 시기를 2030년 9월로 1년 6개월가량 앞당겼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와 기존 학교 과밀에 대응해, 행정절차를 줄인 부지 선택으로 교육 접근권 확대에 속도를 내는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