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제주포럼 만찬서 한반도 평화·안정 최우선 강조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 제주포럼 공식 만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긴장 완화와 대화 여건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 제주포럼 공식 만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긴장 완화와 대화 여건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원종필 총장과 이자연 동문회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원은 1995년 설립 이후 6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5일 에너지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박한 에너지정리 제31호’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단열 공사, 도배, 창호 공사, 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조명, 전력 관리 장치 설치 등이 포함됐다.
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 여권이 무효화된 활동가 김아현씨가 여권반납명령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25일 김씨가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24일 워싱턴DC에서 제이컵 헬버그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을 만나 팍스 실리카 서밋 의제와 AI·디지털 분야 공급망 안정, 양자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대병원과 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팀이 KoGES 참여 성인 14만7천562명을 분석해 육류 총섭취량보다 고기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더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기 K팝 가수의 국내 공연에서 한국 관객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주는 방식이 대형 기획사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서울 공연에서 국내 팬클럽 선예매와 글로벌 예매를 시간별로 나눠 진행한다.
방탄소년단(BTS)의 ‘Dynamite’ 뮤직비디오가 24일 오전 8시께 유튜브 조회 수 21억뷰를 넘었다.
빅히트 뮤직은 지난해 9월 20억뷰 돌파 뒤 9개월 만에 1억뷰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LA 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2026-2027시즌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레이커스와 4년 1억8500만달러 규모의 새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첫 정규 앨범 ‘미완성바이러스’를 29일 공개한다. 앨범에는 ‘불행의 역사’, ‘일기장’, ‘구시가지로’ 등 세 곡의 타이틀곡이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