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 5언더파 공동 3위
유해란이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유해란이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강민지는 22일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에서 끝난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번 성적은 지난 4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 공동 9위를 넘어선 강민지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15일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준우승했다.
지나 킴과 야나 윌슨 조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역전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