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도 직하 지진 사망자 10년 내 절반 이하로 감축 목표
일본 정부가 수도 직하 지진 발생 시 최대 1만8천명으로 추산된 사망자를 10년 안에 절반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중점적으로 줄이는 방향의 개정안도 마련했다.
일본 정부가 수도 직하 지진 발생 시 최대 1만8천명으로 추산된 사망자를 10년 안에 절반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중점적으로 줄이는 방향의 개정안도 마련했다.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5월 발생한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을 계기로 지하철 안전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