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6월 7일 해군 수색·구조훈련 실시…9년 만에 재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6월 7일 한일 수색·구조훈련을 9년 만에 재개한다. 2017년 이후 중단됐던 훈련이 다시 열리며 한일 국방 협력의 재가동 여부가 주목된다.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6월 7일 한일 수색·구조훈련을 9년 만에 재개한다. 2017년 이후 중단됐던 훈련이 다시 열리며 한일 국방 협력의 재가동 여부가 주목된다.
한국 해군과 해병대가 포항에서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의 핵심 단계인 ‘결정적 행동’을 실시했다.
해상·공중·지상 전력을 통합한 이번 훈련은 한국군의 복합 작전 수행 능력과 체계적 대비태세를 보여준다.